자율주행 인지(Perception) 엔지니어
자동차의 눈이 무엇을 보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에요.
센서 데이터에서 차·사람·신호를 검출하는 모델을 개발한다.
센서 데이터에서 차·사람·신호를 검출하는 모델을 개발한다.
구성
PLANET 07 / 12 · 드라이브온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자동차를 탄다면, 무엇이 가장 궁금하고 무엇이 걱정될까?
자율주행차는 왜 눈(카메라) 하나만으로는 부족할까?
레벨4 자율주행 사고의 책임을 제조사·운영사·탑승자 사이에서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가?
자동차에게 눈과 판단력을 주고, 길이 막히면 하늘길을 새로 여는 일이에요.
이건 무슨 일이야?
위의 학년급 버튼을 누르면 같은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자율주행차는 스스로 길을 봐요.
카메라와 센서가 눈이에요.
컴퓨터가 멈출지 갈지 정해요.
하늘을 나는 택시도 준비 중이에요.
안전이 가장 중요해요.
자율주행은 인지-판단-제어의 세 단계로 움직여. 카메라는 색과 글자를 잘 읽고, 라이다는 거리를 정확히 재고, 레이더는 비와 안개에서도 잘 버틴다. 그래서 여러 센서를 합치는 센서 융합이 필요하다.
판단 단계에서는 지금 상황이 규칙에 맞는지, 사고 위험이 없는지를 계산한다. 어려운 것은 드물게 일어나는 예외 상황(엣지 케이스)이라, 시뮬레이션으로 수백만 가지 상황을 미리 시험한다. UAM은 도심 위를 나는 항공 이동 수단인데, 소음과 안전 때문에 처음에는 조종사 탑승·주간 운항 같은 제약부터 시작한다.
모빌리티 전환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으로의 이동이며, 부가가치가 부품 조립에서 데이터·서비스로 옮겨 간다. 기술 스택은 센서(카메라·라이다·레이더)-인지 모델-예측·계획-제어-OTA 업데이트-원격관제로 구성되고, 검증에는 시뮬레이션과 실도로 데이터가 함께 쓰인다. 한국은 2026년 3월 17일 「AI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해 2027년 레벨4 상용화를 목표로 광주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하고 서울 상암에 로보택시를 도입한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은 2021~2027년 총 1조 974억원 규모로 4개 부처가 합동 추진한다. UAM은 상용화 목표가 2028년으로, 초기에는 조종사 탑승·일출~일몰 운항·노선당 1대·1일 편도 10편 이내·노선 50km 미만·고도 300~600m 같은 조건이 적용된다. 쟁점은 사고 책임 배분, 데이터 프라이버시, 소음과 도심 수용성, 그리고 운전 직무의 전환이다.
준비 전략은 C++/Python과 컴퓨터비전 기초를 쌓고 CARLA 같은 시뮬레이터로 실패 사례를 분석해 문서화하는 것이다.
왜 커지고 있어?
숫자는 각 조사기관의 추정치예요. 타일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숫자는 각 조사기관의 추정치예요. 타일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뭘 하고 있어?
중등·고등 화면에서는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과 출처가 펼쳐져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나라도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이롭게 쓸까’를 함께 정해요. 우리 반에서 규칙을 정하는 것과 비슷해요. 그렇게 정한 약속이 법과 계획이에요.
모빌리티·자율주행·UAM 행성과 이어진 약속은 지금 4개예요. 약속의 정확한 이름은 어른들이 쓰는 아주 긴 말이라, 위에서 ‘중등 연구원’을 누르면 하나씩 펼쳐 읽어 볼 수 있어요.
2026년 3월 17일 발표.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광주 실증도시 자율주행차 200대, 서울 상암 로보택시, UAM 2028년 공공 상용화.
출처 · 정책브리핑 (새 창으로 열림)2021~2027년 총 1조 974억원, 산업·과기·국토·경찰청 4개 부처 합동, 2027년 융합형 레벨4+ 상용화 목표.
출처 · KDI 경제정보센터 (새 창으로 열림)상용화 목표 2028년. 조종사 탑승, 일출~일몰 운항, 노선당 1대, 1일 편도 10편 이내, 노선 50km 미만, 고도 300~600m. 2026년 말부터 실증 시범구역 선정.
출처 · 경인방송 (새 창으로 열림)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어 자율주행·UAM 핵심기술 R&D가 집중된다.
출처 · 뉴스스페이스 (새 창으로 열림)2026년 3월 17일 발표.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광주 실증도시 자율주행차 200대, 서울 상암 로보택시, UAM 2028년 공공 상용화.
출처 · 정책브리핑 (새 창으로 열림)2021~2027년 총 1조 974억원, 산업·과기·국토·경찰청 4개 부처 합동, 2027년 융합형 레벨4+ 상용화 목표.
출처 · KDI 경제정보센터 (새 창으로 열림)상용화 목표 2028년. 조종사 탑승, 일출~일몰 운항, 노선당 1대, 1일 편도 10편 이내, 노선 50km 미만, 고도 300~600m. 2026년 말부터 실증 시범구역 선정.
출처 · 경인방송 (새 창으로 열림)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어 자율주행·UAM 핵심기술 R&D가 집중된다.
출처 · 뉴스스페이스 (새 창으로 열림)어떤 회사들이 하고 있어?
국내
해외
어떤 일자리가 생겨?
‘초등 탐험가’를 고르면 각 직업 카드의 설명이 쉬운 말로 바뀌어요.
자동차의 눈이 무엇을 보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에요.
센서 데이터에서 차·사람·신호를 검출하는 모델을 개발한다.
센서 데이터에서 차·사람·신호를 검출하는 모델을 개발한다.
구성
위험한 상황을 미리 만들어 시험하는 사람이에요.
위험 상황을 시나리오로 만들어 반복 시험해 안전을 증명한다.
위험 상황을 시나리오로 만들어 반복 시험해 안전을 증명한다.
구성
멀리서 무인 택시를 지켜보다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여러 무인 차량의 상태를 관제하고 필요할 때 개입한다.
여러 무인 차량의 상태를 관제하고 필요할 때 개입한다.
구성
사진 속 차와 사람에 이름표를 붙이는 일을 총괄해요.
학습 데이터 라벨 기준을 만들고 품질을 관리한다.
학습 데이터 라벨 기준을 만들고 품질을 관리한다.
구성
하늘 택시가 뜨고 내리는 정류장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도심 이착륙장의 동선·충전·안전 절차를 설계·운영한다.
도심 이착륙장의 동선·충전·안전 절차를 설계·운영한다.
구성
하늘 택시를 운전하고 고치는 사람이에요.
도심항공기를 조종하고 정비해 운항 안전을 확보한다.
도심항공기를 조종하고 정비해 운항 안전을 확보한다.
검증
하늘길에서 서로 부딪히지 않게 정리하는 사람이에요.
저고도 공역의 비행 경로와 간격을 관리한다.
저고도 공역의 비행 경로와 간격을 관리한다.
구성
자율주행차 시험할 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에요.
실도로 시험에서 개입 기록을 남기고 성능을 평가한다.
실도로 시험에서 개입 기록을 남기고 성능을 평가한다.
구성
자동차를 스마트폰처럼 업데이트되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차량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정의하고 업데이트 구조를 설계한다.
차량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정의하고 업데이트 구조를 설계한다.
구성
버스·지하철·자전거를 한 번에 쓰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여러 교통수단을 하나의 이동 서비스로 묶어 설계한다.
여러 교통수단을 하나의 이동 서비스로 묶어 설계한다.
구성
무엇을 길러야 해?
지금 고른 학년급에 맞는 역량이 목록 맨 위로 올라오고 색으로 강조돼요.
거리 값에 따라 정지·감속을 결정하는 코드를 반복 개선한다.
Colab에서 OpenCV로 차선 검출 예제를 돌리고 조건을 바꿔 본다.
카메라·라이다·레이더의 장단점을 표로 정리하고 날씨별 우열을 예측한다.
CARLA 튜토리얼로 시나리오를 하나 만들어 실패 조건을 기록한다.
메시지가 오가는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 지연이 생기는 지점을 표시한다.
거리·속도·시간 관계로 정지거리를 계산해 실제 보행 실험과 비교한다.
학교 앞 5분간 차량·보행자 수를 세어 표와 그래프로 정리한다.
실험 전 위험 요소 3개를 적고 대비책을 정한 뒤 시작한다.
새 교통수단 도입 기사에서 반대 이유를 찾아 정리한다.
교통약자 관점에서 불편 지점을 찾아 개선안을 써 본다.
시험 중 개입 시점과 이유를 즉시 기록하는 습관을 만든다.
모둠에서 인지·판단·제어 역할을 나눠 하나의 시나리오를 완성한다.
지금 당장 해 보기
링크는 새 창에서 열려요. 다 해 봤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도장을 모아 보세요.
오픈소스 시뮬레이터로 주행 시나리오를 만들고 실패 조건을 찾아본다.
무료고등
OpenCV로 차선 인식 예제를 실행하며 영상 처리를 익힌다. 구글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무료고등
AI 블록으로 신호등 색을 인식해 멈추고 가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무료초등
센서 값 조건에 따라 방향을 바꾸는 자동차 게임을 만들어 본다.
무료초등
교실 활동
목표 · 인지 정보의 중요성을 체험한다.
👩🏫 교사 팁'정보가 늦게 오면 위험하다'는 결론을 지연 개념과 연결해 주세요.
목표 · 데이터로 문제를 발견한다.
⚠ 안전안전 확보를 위해 교사 인솔 하에 창가나 정문 안쪽에서 진행하세요.
목표 · 새 교통수단의 조건을 상상한다.
👩🏫 교사 팁'소음 때문에 어디에 못 짓는가'를 물으면 입지 개념이 생깁니다.
목표 · 환경에 맞는 센서 구성을 결정한다.
👩🏫 교사 팁예산 제약을 넣으면 '전부 넣기'라는 답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목표 · 드문 상황이 왜 어려운지 파악한다.
👩🏫 교사 팁'가려진 물체'와 '규칙이 애매한 상황'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목표 · 속도와 위험의 비선형 관계를 체감한다.
👩🏫 교사 팁제동거리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점을 계산으로 확인시키세요.
목표 · 책임 배분 기준을 논증으로 세운다.
👩🏫 교사 팁'데이터 기록이 있는가'를 판단 기준에 넣게 하면 논의가 정교해집니다.
목표 · 제약 조건 안에서 사업성을 판단한다.
👩🏫 교사 팁제약 조건을 어긴 노선은 즉시 반려하면 정책 이해가 확실해집니다.
목표 · 기술 전환의 노동 영향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 교사 팁'새로 생기는 업무'를 3개 이상 찾게 하면 비관·낙관을 넘어섭니다.
함께 나눌 질문
생각해 볼 문제
진로 로드맵
교육과정 연계
탐험 완료
모빌리티·자율주행·UAM 행성을 다 둘러봤나요? 도장을 찍어 기록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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