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해 설비 엔지니어
전기로 물에서 수소를 뽑아내는 기계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전해조를 설계·운전한다.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전해조를 설계·운전한다.
구성
PLANET 05 / 12 · 에오라
우리 교실 전기는 어디서 왔을까? 태우지 않고 만들 방법은 뭐가 있을까?
해와 바람으로 만든 전기는 왜 '저장'과 '전력망'이 함께 필요할까?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절반 이상 줄여야 한다면, 어느 부문에서 누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가?
지구의 에어컨을 고치는 일이에요. 햇빛·바람·물로 전기를 만들고, 나온 이산화탄소는 다시 땅에 넣어요.
이건 무슨 일이야?
위의 학년급 버튼을 누르면 같은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전기는 대부분 무언가를 태워 만들어요.
태우면 공기가 더러워져요.
그래서 햇빛과 바람으로 만들어요.
하지만 해는 밤에 없어요.
그래서 전기를 담아 두는 배터리가 필요해요.
에너지전환은 전기를 만드는 방법을 바꾸는 일이야. 태양광과 풍력은 연료가 없지만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한다. 이렇게 변하는 발전을 변동성 재생에너지라고 불러.
그래서 남을 때 저장하고 부족할 때 꺼내는 저장장치, 그리고 멀리 보내는 전력망 보강이 함께 필요하다. 수소는 전기를 화학 에너지로 바꿔 오래 저장하거나 산업에 쓰는 수단이야. 이미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모아 땅속에 넣는 기술이 CCUS다.
결국 이 산업은 발전·저장·송배전·산업 공정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여 움직인다.
에너지전환은 발전 설비 교체가 아니라 전력 시스템 전체의 재설계다. IEA는 2026년 세계 에너지 투자를 3조 4,000억 달러로 집계했고, 그중 약 60%가 전력 부문이며 전력망 투자만 5,500억 달러다. 즉 병목은 발전원이 아니라 계통 유연성과 인프라다.
수소는 생산 방식(수전해·개질)과 탄소집약도 기준이 산업 구조를 결정하는데, 한국은 청정수소 인증 기준을 수소 1kg당 4kgCO2e 이하로 두고 2026년 하반기 청정수소 500GWh·일반수소 930GWh 입찰시장을 연다. CCUS는 투자액이 2025년 50억 달러를 넘어 2020년 대비 15배 이상 늘었고 포집 용량은 2030년까지 약 2배가 전망된다. 한국의 2035 NDC는 2018년 순배출량 대비 53~61% 감축이며 전환 부문 감축률이 68.8~75.3%로 가장 높게 배분됐다.
따라서 학생 진로는 설비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탄소회계·인증·계통해석 같은 정량 분석 직무로 크게 열린다. 준비는 화학·물리 기초에 데이터 분석과 LCA 개념을 얹고, 지역 단위 에너지 문제를 수치로 다뤄 본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
왜 커지고 있어?
숫자는 각 조사기관의 추정치예요. 타일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숫자는 각 조사기관의 추정치예요. 타일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뭘 하고 있어?
중등·고등 화면에서는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과 출처가 펼쳐져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나라도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이롭게 쓸까’를 함께 정해요. 우리 반에서 규칙을 정하는 것과 비슷해요. 그렇게 정한 약속이 법과 계획이에요.
기후·에너지전환 행성과 이어진 약속은 지금 3개예요. 약속의 정확한 이름은 어른들이 쓰는 아주 긴 말이라, 위에서 ‘중등 연구원’을 누르면 하나씩 펼쳐 읽어 볼 수 있어요.
2025년 11월 10일 확정. 2018년 대비 53~61% 감축, 전환 68.8~75.3%·산업 24.3~31.0%·건물 53.6~56.2%·수송 60.2~62.8%.
출처 · 정책브리핑 (새 창으로 열림)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청정수소 500GWh·일반수소 930GWh 개설, 청정수소 인증 기준 4kgCO2e/kg 이하, 2026년 하반기 개설.
출처 · ZDNet Korea (새 창으로 열림)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어 R&D 예산이 집중된다.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R&D 예산은 1조 5,000억원.
출처 · 테크데일리 (새 창으로 열림)2025년 11월 10일 확정. 2018년 대비 53~61% 감축, 전환 68.8~75.3%·산업 24.3~31.0%·건물 53.6~56.2%·수송 60.2~62.8%.
출처 · 정책브리핑 (새 창으로 열림)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청정수소 500GWh·일반수소 930GWh 개설, 청정수소 인증 기준 4kgCO2e/kg 이하, 2026년 하반기 개설.
출처 · ZDNet Korea (새 창으로 열림)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어 R&D 예산이 집중된다.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R&D 예산은 1조 5,000억원.
출처 · 테크데일리 (새 창으로 열림)어떤 회사들이 하고 있어?
국내
해외
어떤 일자리가 생겨?
‘초등 탐험가’를 고르면 각 직업 카드의 설명이 쉬운 말로 바뀌어요.
전기로 물에서 수소를 뽑아내는 기계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전해조를 설계·운전한다.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전해조를 설계·운전한다.
구성
이 수소가 정말 깨끗한지 숫자로 확인하는 사람이에요.
수소 1kg 생산에 배출된 온실가스를 계산해 인증 기준 충족을 판정한다.
수소 1kg 생산에 배출된 온실가스를 계산해 인증 기준 충족을 판정한다.
구성
이산화탄소를 넣어도 새지 않는 땅을 찾는 사람이에요.
이산화탄소를 안전하게 묶어 둘 지층을 탐사·평가한다.
이산화탄소를 안전하게 묶어 둘 지층을 탐사·평가한다.
구성
회사가 내뿜은 이산화탄소를 정확히 세는 사람이에요.
기업 배출량을 표준에 맞춰 산정하고 제3자로서 검증한다.
기업 배출량을 표준에 맞춰 산정하고 제3자로서 검증한다.
구성
전기가 갑자기 남거나 부족해도 안 끊기게 계획하는 사람이에요.
변동성 발전이 늘어도 전력망이 안정되게 운영 방안을 계산한다.
변동성 발전이 늘어도 전력망이 안정되게 운영 방안을 계산한다.
구성
전기를 담아 두는 큰 배터리를 설계하는 사람이에요.
배터리 저장장치의 용량·안전·경제성을 설계한다.
배터리 저장장치의 용량·안전·경제성을 설계한다.
구성
어디에 태양광을 세우면 좋은지 찾아내는 사람이에요.
바람과 일사량 데이터를 분석해 발전량을 예측한다.
바람과 일사량 데이터를 분석해 발전량을 예측한다.
구성
바다 위 큰 바람개비를 고치는 사람이에요.
바다 위 풍력 설비를 점검·정비해 가동률을 유지한다.
바다 위 풍력 설비를 점검·정비해 가동률을 유지한다.
구성
나라의 약속이 잘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사람이에요.
감축 목표 이행 현황을 부문별로 분석해 정책을 제안한다.
감축 목표 이행 현황을 부문별로 분석해 정책을 제안한다.
구성
이산화탄소를 줄인 만큼 생기는 권리를 사고파는 사람이에요.
배출권 가격과 수급을 분석해 거래 전략을 세운다.
배출권 가격과 수급을 분석해 거래 전략을 세운다.
구성
무엇을 길러야 해?
지금 고른 학년급에 맞는 역량이 목록 맨 위로 올라오고 색으로 강조돼요.
물의 전기분해 실험에서 전압과 기체 발생량 관계를 기록한다.
공개 발전량 자료를 받아 시간대별 그래프를 그려 피크를 찾는다.
기온과 전기 사용량 데이터의 상관을 계산해 해석한다.
제품 하나의 원료-생산-운송-폐기 단계 배출을 표로 추정한다.
가전 소비전력(W)과 사용시간으로 월 사용량(kWh)을 계산한다.
지도에서 일사량·풍속이 좋은 지역을 표시해 이유를 설명한다.
교실 전등·기기 사용 시간을 일주일간 표로 기록한다.
내 생활에서 줄일 수 있는 배출 한 가지를 정해 4주간 실천·기록한다.
발전소 입지 갈등 사례에서 양쪽 요구를 모두 적어 조정안을 만든다.
한 가지 변화가 낳는 2차·3차 결과까지 화살표로 그려 본다.
주장에 항상 수치와 출처를 함께 붙이는 습관을 만든다.
학급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역할 나눠 운영하고 결과를 측정한다.
지금 당장 해 보기
링크는 새 창에서 열려요. 다 해 봤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도장을 모아 보세요.
국가·부문별 에너지 투자 수치를 직접 찾아 비교해 본다.
무료고등
세계 탄소포집 프로젝트 용량 변화를 그래프로 확인한다.
무료중등
수소 생산 방식별 현황을 무료 리포트로 읽어 본다.
무료고등
태양광 밝기에 따라 켜지는 가상 전등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무료초등
교실 활동
목표 · 에너지 사용을 눈에 보이게 만든다.
👩🏫 교사 팁다음 주 같은 조사를 반복하면 변화가 수치로 보여 동기가 생깁니다.
목표 · 바람 세기와 회전의 관계를 체감한다.
👩🏫 교사 팁'왜 각도가 중요한가'를 물으면 에너지 변환 개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목표 · 배출-흡수-저장의 흐름을 이해한다.
👩🏫 교사 팁화살표 굵기로 양의 차이를 표현하게 하면 이해가 깊어집니다.
목표 · 입지 조건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 교사 팁가정값을 명시하지 않은 계산은 인정하지 않는 규칙이 좋습니다.
목표 · 변동성 발전과 저장의 필요를 체험한다.
👩🏫 교사 팁저장 용량을 일부러 작게 주면 계통 유연성 개념이 확실히 남습니다.
목표 · 생산 방식이 청정성을 결정함을 안다.
👩🏫 교사 팁기준 숫자를 직접 대입해 판정하게 하면 정책 이해가 빨라집니다.
목표 · 감축 부담 배분의 형평성을 다룬다.
👩🏫 교사 팁총량 제약을 반드시 지키게 하면 트레이드오프가 선명해집니다.
목표 · LCA 기본 절차를 직접 수행한다.
👩🏫 교사 팁불확실성 범위를 함께 적게 하면 정직한 분석 훈련이 됩니다.
목표 · 기술·경제·수용성을 함께 설계한다.
👩🏫 교사 팁'수용성' 항목이 없는 계획은 반려한다고 미리 안내하세요.
함께 나눌 질문
생각해 볼 문제
진로 로드맵
교육과정 연계
탐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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