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찾아볼까요?
세 가지 길이 있어요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았다면 A, 커리어넷 검사 결과지가 있다면 B 로 가세요. 둘 다 해 봤다면 C 에서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요.
1단계
누가 하나요?
학년급에 따라 문항이 달라요. 지금 학교급을 골라 주세요. (학년·이름·나이는 묻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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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만으로도 끝까지 할 수 있어요 — 숫자 1~5 로 답 고르기, Enter 다음, Tab·↑↓ 이동, PageUp/PageDown 문항 이동.
탐험 결과
탐험 결과
B · 커리어넷 결과로 찾기
검사 결과지를 옆에 두고 옮겨 적어요
이렇게 진행해요
- 커리어넷(또는 주니어커리어넷)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표를 화면에 띄워 두세요.
- 학교급을 고르고, 받은 검사를 고른 뒤, 결과표의 값을 그대로 옮겨 적어요.
- 점수가 아니라 상위 유형·등급 라벨만 옮겨 적으면 돼요. 검사 1개만으로도 결과가 나와요.
검사를 아직 안 받았어요
아래에서 검사를 먼저 받고 오세요. 새 창으로 열리니 이 화면은 그대로 있어요.
- 고학년 진로흥미탐색 주니어커리어넷 · T점수(평균 50)(새 창으로 열림)
- 저학년 진로흥미탐색 주니어커리어넷 · 캐릭터 유형(새 창으로 열림)
- 직업흥미검사(H) 커리어넷 · 확인되지 않음 — 상위 2개 유형만 입력받습니다(새 창으로 열림)
1단계 · 학교급을 골라 주세요
학교급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검사가 달라요. 이름·학년은 묻지 않아요.
2단계 · 받은 검사를 골라 주세요 (여러 개 가능)
하나만 골라도 결과가 나와요. 더 입력하면 정확해져요.
3단계 · 결과표의 값을 옮겨 적어 주세요
별표(*)가 붙은 칸만 꼭 채우면 돼요. 모르는 칸은 비워 두어도 계산돼요. 점수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커리어넷 결과가 가리키는 곳
🕊️ 검사 결과를 다룰 때 지켜야 할 것
이 화면의 숫자는 참고용입니다. 아래는 검사 결과를 다루는 원칙에 대한 인용입니다.
“검사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기 때문에 그 결과를 가지고 무엇을 결정하라는 것은 아니”
“추천된 직업 이외에도 더 많은 직업이 있다는 것과 직업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진로탐색과 설계를 위해서는 직업흥미뿐만 아니라 적성, 가치관, 진로성숙도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자기이해가 필요”
“상담자는 검사결과의 해석에 있어서 검사의 한계를 인식하고, 타당성과 신뢰도에 관한 검사결과의 한계를 항상 고려하여야 한다.”
“vocational interests are one of many factors that determine career choices and success.”
“Decisions that affect individual students' life chances or educational opportunities should not be made on the basis of test scores alone.”
† 표시한 인용은 미러 문서에서 확인한 것으로, 커리어넷 1차 출처(공식 PDF) 대조가 필요합니다. 인용문을 그대로 옮겼으며 문장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C · 둘 다 해서 비교하기
두 방법이 같은 곳을 가리켰을까?
문항 진단(A)과 커리어넷 결과(B)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정하지 않아요 — 두 방법이 서로 다른 것을 묻기 때문이에요.
이 도구는 어떻게 만들었나
채점 방식과 한계를 먼저 밝힙니다
채점 방식
도메인 적합도 = (응답 강도 × 문항 가중치)의 합 ÷ 그 도메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합. 0~100%로 정규화하므로 문항 수가 많은 도메인이 유리해지지 않는다.
- 선택한 보기의 가중치를 그대로 더한다(계수 1).
- 보기 순서 k(0~2) → 계수 k/2
- 보기 순서 k(0~4) → 계수 k/4
학년급마다 12개 도메인의 최대 획득 가능 점수를 동일하게 설계했다(초등 8 / 중등 8 / 고등 10). 무작위 응답 20,000회 시뮬레이션으로
12개 행성이 골고루 1위가 되는지 확인했습니다(build/_sim_quiz.py).
한계
- 이 도구는 표준화된 심리검사가 아닙니다. 신뢰도·타당도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 결과는 지금 이 순간의 관심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며칠 뒤에 하면 달라질 수 있고, 그래도 괜찮습니다.
- 적합도가 낮게 나온 분야를 못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직 만나 보지 않았을 뿐입니다.
- 진로 결정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말고, 활동·인터뷰·체험과 함께 쓰세요.
WEF Future of Jobs Report 2025 ↗(새 창으로 열림) · OECD Future of Education and Skills 2030 ↗(새 창으로 열림)
WEF 2025년판이 최신판이며 2026년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OECD 프로젝트 공식 명칭은 Future of Education and Skills 2030/2040이다.
커리어넷 결과로 찾기(B)는 어떻게 계산하나
데이터 버전 1.0 · 2026-07-30 기준. 커리어넷과 무관한 독립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커리어넷과 무관한 독립 서비스이며, 학생이 직접 입력한 값으로 참고용 탐색 자료를 제공합니다. 심리검사 해석이 아닙니다.
채점 순서
- 1. 입력된 검사만 모은다. 하나도 없으면 채점하지 않는다.
- 2. weights.riasec / weights.aptitude / weights.kInterest 의 각 행에 domainBalance 를 곱한 뒤 12분야 합=1 로 정규화한다(columnNormalize). 합이 0인 행(음악능력)은 건너뛰고, noDiscrimination 행(창의력)은 균등값 1/12 로 둔다.
- 3. 흥미 검사(elem-interest, h-interest): v[d] = 1.0 × Rn[top1][d] + 0.6 × Rn[top2][d]. T점수를 입력했다면 6유형 전부에 대해 max(0, (T-50)/14) 를 계수로 써서 v[d] = Σ_t 계수[t] × Rn[t][d] 로 대체한다(계수 합이 0이면 순위 방식으로 되돌린다).
- 4. K형(k-interest): v[d] = 1.0 × Kn[top1][d] + 0.6 × Kn[top2][d].
- 5. 적성(aptitude): v[d] = Σ_f level(f) × An[f][d]. level 은 매우높음 1.0 / 높음 0.7, 그 밖은 0. 음악능력은 행 합이 0이라 자동으로 빠지며, 선택되었을 경우 meta.aptitude[음악능력].lowEvidenceNote 를 화면에 띄운다.
- 6. 각 검사 벡터 v 를 합=1 로 다시 정규화한다(검사 간 크기 차이 제거). 합이 0이면 그 검사는 버린다.
- 7. instrumentWeight 를 곱해 더한다. 실제로 입력된 검사들의 가중치 합으로 다시 나눈다(가중치 재분배) — 검사를 1개만 넣어도 3개를 넣어도 총합이 1이 된다.
- 8. 가치관(values)은 점수에 넣지 않는다. 학생이 고른 상위 3가치로 valueRoleHints 를 조회해, 추천된 분야마다 '그 가치를 살릴 수 있는 역할 아키타입'을 보여 준다.
- 9. 동점 처리: fit = base + (fnv1a(slug + inputKey) % 4096) / 4096 × 1e-6. 슬러그 해시 지터로 동점을 공정하게 가른다(assets/diagnose.js 와 동일 규칙).
- 10. 표시값: lo = 최하위 base, hi = 최상위 base, spread = hi - lo. spread < 0.02 이면 flat 으로 보고 퍼센트를 아예 감춘 뒤 '먼저 둘러볼 곳' 으로만 제시한다. 아니면 disp = 0.35 + 0.61 × (base - lo) / spread → 35~96%.
- 11. spread 가 0.02 이상 0.15 미만이면 narrow 로 보고 '분야 사이 차이가 크지 않아요' 주의 문구를 함께 띄운다.
- 12. 결과 화면에는 항상 meta.disclaimer 와 meta.ethics 인용을 함께 보여 준다. 상위 분야마다 roles 6개를 모두 노출해, 어떤 흥미유형의 학생도 자기 진입로를 찾을 수 있게 한다.
weights 의 각 행(RIASEC 유형 1개 / 적성요인 1개 / K형 흥미영역 1개)에 대해 n[행][d] = weight[행][d] × domainBalance[표][d] 를 구한 뒤, 그 행의 12분야 합이 1이 되도록 나눈다. 합이 0인 행(음악능력)은 기여 0으로 두고 건너뛴다. noDiscrimination 행(창의력)은 보정도 정규화도 하지 않고 12분야 균등값 1/12 을 쓴다 — 변별력이 없는 행에서 보정계수가 없는 신호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파이썬 참조 구현 build/_sim_careernet.py 와 화면 구현
assets/careernet.js 의 결과 숫자는 같습니다.
한계
- 이 매핑은 커리어넷 검사 결과를 12개 미래 신산업 분야로 '번역'해 보는 탐색 도구일 뿐, 새로운 검사가 아닙니다. 점수가 낮게 나온 분야가 '너에게 맞지 않는 분야'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 RIASEC 가중치의 1차 근거는 미국 O*NET 직업별 흥미코드입니다. 한국의 직무 구성·채용 관행·산업 구조와 다를 수 있고, O*NET 자체도 미국 재직자 표본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 실측 데이터만 그대로 쓰면 예술형(A)·사회형(S)·진취형(E) 학생에게 '맞는 미래 산업이 없다'는 잘못된 신호가 갑니다. 그래서 유형별 열 정규화, 분야별 형평 보정(domainBalance), 분야마다 6개 역할 진입로를 적용했습니다. 이 표의 숫자는 순수 실측이 아니라 '실측 + 형평 보정'입니다.
- 직업적성검사는 숫자가 아니라 5등급 라벨로 나오고, 직업흥미검사(H)의 점수 체계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위 유형·영역 선택만으로 결과가 나오도록 설계했고, 정밀도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 직업가치관검사 결과는 분야 점수에 넣지 않습니다. 어떤 가치가 어떤 산업에서 더 잘 실현되는지에 대한 공식 매핑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가치는 '어떤 역할로 살릴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데만 씁니다.
- 진로개발역량검사(초등 고학년)는 '무엇에 흥미·적성이 있는가'가 아니라 '진로를 스스로 준비하는 힘'을 보는 검사이므로 분야 매칭에 쓰지 않습니다. 준비도가 낮다고 특정 산업에 안 맞는 것이 아닙니다.
- 커리어넷 오픈API로는 과거 검사 결과를 가져올 수 없고 비회원 결과는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모든 값은 학생이 결과지를 보고 직접 옮겨 적은 것이므로,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저학년 캐릭터 6종(뚝딱이·탐험이·멋쟁이·친절이·씩씩이·성실이)과 RIASEC의 대응관계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동 변환하지 않고 캐릭터 설명만 보여 줍니다.